마음까지 치료하는 참된 인술의 장 College of Korean Medicine

소모임 CMF

CMF(한국누가회)는 Chirstian Medical Fellowship의 약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섬기는 의료인과 예비의료인으로 구성된 복음적인 초교파적 신앙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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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생 여러분. 힘든 고등학교 3년동안(??아니면 그것보다 조금 더~) 공부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신입생이 되면 캠퍼스 생활을 꿈꾸게 되는데 그 모습을 상상하면 설레지 않나요? 저도 이맘때쯤에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생활들을 해보려고 했었던 것 같네요. 여러분들께서 많은 캠퍼스 라이프들을 경험하시기를 바래요~ 본론을 말씀드리면 대학생활 초기에는 잦은 술자리를 갖게 되실텐데 이런 술자리들이 부담스럽지 않으신가요? 아니면 종교적인 이유로 술을 마시지 않는다거나, 본인이 술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거나, 술을 좋아하지 않는데 술 없이 사람을 만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모임을 찾고 있지 않나요? 아니면, 부담없이 선배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는 느낌을 받고 싶은 동아리를 찾고 있지 않나요?

그래서 제가 이런 동아리 하나를 소개 해드리려고 합니다. 저희 동아리는 CMF입니다. CMF(한국누가회)는 Chirstian Medical Fellowship의 약자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섬기는 의료인과 예비의료인으로 구성된 복음적인 초교파적 신앙공동체입니다. 그래서 전국의 의대, 치대, 한의대, 간호대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함께하는 전국동아리라는 사실!!혹시 누가복음의 저자 누가의 직업이 의사였던거 알고 계셨나요? 저도 사실 CMFer가 되고나서 처음 알게 되었었는데요. 누가와 같이 저희들도 의료인으로서 또는 예비의료인으로서 의료사회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의료를 통해 이웃과 사회와 세상을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졸업한 CMFer분들을 누가라고 부른답니다.

CMF활동은 크게 학기 중 활동과 방학 중 활동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학기 중에는 간호학과 지체들과 함께 매주 정기적으로 기도모임과 예배를 하고 있고, 그 외에 서로가 같인 친해질 수 있는 공동체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개강예배, 자체수련회(엠티!), 홈커밍데이, 종강예배 등등을 가지고 있습니다.방학 중에는 전국의 의대, 치대, 한의대, 간호대 학생들과 함께 CMF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CMF 전국수련회"를 갖는데요. 깊이 있는 말씀과 함께 친밀한 교제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Come and See!! 또한 매주 월요일마다 조선대 앞에 있는 누가의 집에서 전남대, 조선대 지체들과 함께 방중예배(방학 중 예배)를 드립니다.또한 CMF는 학원학사활동뿐만 아니라 선교부, 사회부가 있어 졸업 후에도 의료선교와 사회에서 사랑과 섬김이 필요한 이웃들을 섬기는데 든든한 동역자가 되어주기도 한답니다.

CMF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크리스천이 아니신 분들도 기독교나 인생에 대해 궁금하거나 관심 있으시면 언제든지 오셔도 됩니다. CMF is an open door~♪그럼 신입생 여러분 모두 입학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WELC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