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치료하는 참된 인술의 장 College of Korean Medicine

동아리 GMP

G.M.P의 뜻은 Gate to the medical philosophy(의철학을 향한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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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philosophy란 말은 원래 그리스어의 필로소피아(philosophia)에서 유래하며, 필로는 '사랑하다' '좋아하다'라는 뜻의 접두사이고 소피아는 '지혜'라는 뜻이므로, 필로소피아는 지(知)를 사랑하는 것, 즉 '애지(愛知)의 학문'을 의미한다. 철학(哲學)의 '哲'이라는 글자도 '智' 또는 '知'와 같은 뜻이다.>위의 의미를 따른다면 의철학이란 의학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사랑하는 것이라는 뜻이 됩니다. 저희 G.M.P는 여러분의 한의학에의 향하는 마음을 G.M.P의 선배, 후배, 동기들과 나누어 소통하여 배우고자 하는 모임입니다.

G.M.P에서는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고민하는 예과 1학년 새내기를 위해 선배들이 한의학 개론 스터디를 해주게 되며, 앞으로의 배울 한의학에 대한 여러 가지 갈래를 잡아주는 멘토 역할도 하게 된답니다. 물론 선배들의 경험과 학점을 토대로 한 교수님에 따른 시험 tip들도 공유하게 됩니다. 예과 2학년이 되면 양방과목이 주가 되므로 거기에서 중요한 해부학을 함께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본과에 들어서면 몇몇의 학회에서 또 다른 공부를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진급할수록 서로 나름의 방향으로 한의학을 공부해 가겠지만, 동아리 사람들끼리는 모여서 서로의 생각을 논의해보고 여러 지식과 정보들을 공유하게 되겠죠. 동기들과의 많은 대화도 물론 생각의 폭을 넓혀주는 좋은 방법이지만, 이렇게 이루어지는 친한 선배의 조언이 공부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선,후배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서 MT도 가고, 본과진입식과 졸업송별회 같은 행사도 함께 합니다.